2025. 1. 20. 16:07ㆍ카테고리 없음
지금까지의 오징어게임 시즌 2에 대한 전세계 반응을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청률과 흥행
- 공개 첫 주 87개국 넷플릭스 TV 쇼 부문 1위를 기록
- 첫 4일 동안 약 1억 2천만 시간의 시청 시간 기록
- 하지만 시즌 1의 첫 달 16억 5천만 시간 시청 기록에는 미치지 못함
해외 평론가 반응
미국:
- 뉴욕타임즈는 "더 거대하고 화려해졌지만, 원작의 친밀감은 다소 상실" 평가
- 버라이어티는 이정재의 연기와 제작의 스케일을 극찬
- 로튼토마토 평점 75% 기록 (시즌1 94%보다 하락)
유럽:
- 영국 가디언지는 "과도하게 복잡해진 플롯" 지적
- 프랑스 미디어들은 새로운 게임 설정의 창의성을 높이 평가
아시아:
- 일본에서는 특히 와카모토 코타로의 캐스팅이 큰 화제
- 중국 SNS에서는 게임 설정의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 다수
시청자 주요 반응
긍정적:
- 더 화려해진 제작비와 영상미
- 이정재, 위하준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 새로운 게임들의 창의성과 긴장감
- 국제적 스케일의 확장
부정적:
- 원작의 사회비판적 메시지 약화
- 다소 산만해진 스토리라인
- 캐릭터 수가 너무 많아 깊이있는 서사 부족
- 시즌 1의 신선함과 충격이 감소
시즌 1과 비교했을 때 대중문화 현상으로서의 파급력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가장 화제가 된 TV 시리즈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주변에서 전작에 비해서 많이 흥미도가 약해졌다고들 이야기를 했지만 나는 보는내내 긴장하고 재미있었다. 전작의 게임과 비슷하게 진행될것 같다가도 다른 새로운 게임들이 등장해서 흥미로웠다.
영화에 빠질 수 없는 빌런들이 곳곳에 등장해서 짜증도 나지만 영화의 필수요소라 생각한다. 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도 흥미로웠고 오징어게임 3가 기대되게 만드는 개인적인 의견이였다.
인원수에 맞지않는 반란은 결말이 보이는전개였지만 그래도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모습이 돋보였고 시즌3에서 어떻게 위기를 풀어갈지가 새로운 궁금증을 자아낸다.